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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들

1. 라스트오브어스 ps4로 출시되었을때 첫 게임으로 구매하였고 ps4의 구매이유나 다름이 없습니다. 최고의 게임입니다. 황패한 세상에서 조엘과 엘리의 모험(?)을 다룬 어드벤쳐액션게임. 5점 2. GTA5 출시되자마자 예구로 구매하였으나 구매 후 조금 플레이하다 한참을 안했었습니다. 뭔가 몰입이 안되는 스토리라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헌데 얼마후 다시 해보니 괜찮은 스토리와 몰입감이 좋더군요. 온라인은 지인과해야 재미있지 혼자하니 별로더군요. 4점 3. 블러드본 살 생각이 전혀없었는데 동영상 몇 개 보니까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했지요. 루리웹의 유다희열풍도 한 몫했습니다. 무지어렵습니다만 코옵으로하면 할만하더군요 3회차하다가 중단했지만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확팩이 나왔지만 손을 논 관계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4점 4. 위쳐3 출시 한두달전부터 기대를 했던 게임입니다. 트레일러 도 너무나 멋졌었지요. 시리와 게롤드의 스토리 예니퍼, 트리스 등등 20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과 전투방식으로 인해 약간 호불호가 갈리지만 2015 goty에 빛나는 갓겜입니다. 5점 5. 저니 게임에서 꿈을 꾸는 듯한 혹은 여행을 하는 듯한 게임입니다. 아름다운 영상미는 일품이지만 너무 짧습니다. 과장조금 보태서 다른게임 프롤로그 수준의 게임 짧기 입니다 2점 6. 언틸던 공포게임이 하고 싶어서 예구했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인물묘사도 멋졌습니다. 2회차까지 진행했었지요. 여름에 하기엔 괜찮은 공포게임입니다. 3점 7. 메탈5 예구로 샀지만 몰입이 너무 안되고 스토리도 지지부진해서 거의 반년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솔직히 메탈 시리즈 좋아하지만 너무 지루했어요. 미션은 많지만 메인스토리에 연관되기는 했지만 뭔가 겉만 핥는 느낌이고 후반부 같은 미션 반복은 최악입니다. 코지마가 짤려서 그랬다지만 뭔가 똥싸다 끊긴느낌... 콰이어트 때문에 그래도 할만한 잠입게임이기는 합니다.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