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이 욕먹는 이유가 있었다.
피파를 잠깐 즐기다가 예전의 재미를 다시 찾아서 피파를 구입했다. 구입은 지마켓에서 하고 코드를 오리진에서 입력하는 방식이였다. 스팀에 비해서 오리진이 별로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격어보지 않아서 별 생각은 없었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무려 150KB나온다. WTF!!!! 오늘 샀는데 게임은 내일 하라는 말이냐?! 사진은 특정유틸로 속도 올려서 사용해서 나온 속도이다. 아오... 패키지안팔고 돈이나 받아쳐먹으면서 다운로드속도는 고자라니...ㅔ 받다가 승질이 나서 다시는 오리진에서 무언가를 구입할 생각이 사라졌다. 물론 피파는 또 사겠지만....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