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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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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때로는 겉치장과 같은 것일 수 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채면을 차리는 것 처럼 말이다.  쉽게 생각하면 편하다.  마음을 쉽게 갖자, 아니 쉽다기 보다는 조금만 욕심을 줄이고 현실과 타협한다는 것이 맞는 말일것이다.

오늘부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네비버 ㅅㅂㄻ가 내 글을 모두 날려주셔서 오늘부터 이곳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글을 남기지는 않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