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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와이브로 에그 사용한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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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방법을 모색하던 중 1년전에 개티 와이브로 에그에 가입하였습니다.  물론 개티폰쓰면 와이브로 요금을 반값할인해주는게 컸습니다. 10G를 써도 5500원이 나오니까요. 괜찮은것 같습니다.  1년동안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쓰겠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생길수 있는 착오에 대해서도 적어보겠습니다. - 장점 1. 개티폰사용자기준 10G 55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 2. 수도권 기준 왠만해서는 터진다 3. 지하철에서도 인터넷정도 할 수준은 된다 4. 지방에서도 왠만한 대도시에서도 의외로 터진다. 5.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간다. - 단점 1. 지하철이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시 뚝뚝 끊긴다.  실시간 접속 앱의 사용은 힘들다 2. 10G 의외로 팡팡쓴다. 정말 그렇게 쓰는지 체크해보고 싶다. 3.  B3000 모델인데 디자인이 투박하다. 4. 가방에 넣어야 한다. 주머니에 넣으면 잘안됨.  특히 주머니에 넣고 지하철 타면 정말 안터집니다. - 착오사항 1. 처음에 기계불량인줄 알았는데 원래 이상한점이 있다. 에그를 바지나 잠바지머니와 같이 신체에 닿는 부분에 바로 넣으면 정말 안터진다. 가방과 같이 신체와 떨어진 곳에 넣어서 이동해야 한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제 기기와 많은 기기에서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아이폰 안테나게이트 처럼 안터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